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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 공시, 소각까지 가는 건 몇이나 될까요
자사주지켜보기
자사주 취득 공시가 뜨면 일단 반가운데, 신탁계약으로 맡기는 건은 기간이 끝나고 그냥 연장하거나 해지하는 경우도 꽤 보입니다.
직접 취득은 정해진 기간 안에 다 사야 해서 결과보고서가 따로 나옵니다. 실제로 얼마나 샀는지는 그걸 봐야 알 수 있더군요.
소각은 아예 다른 공시입니다. 매입 = 소각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나중에 물량이 그대로 남아 있는 걸 보게 됩니다.
반복 매입 화면에서 같은 회사가 몇 번째 사는지 보는 게 그나마 도움이 됐습니다. 계속 사는 곳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댓글 2
손님
신탁은 해지 공시까지 같이 봐야죠. 저도 연장만 반복하는 곳 하나 들고 있다가 데었습니다.
중소형주러
결과보고서 기준으로 취득률이 낮은 회사만 따로 모아 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