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손이 어떤 종목을
사고팔았는지 대신 지켜봅니다
국민연금·자산운용사처럼 지분을 5% 넘게 들고 있는 곳은 그 비율이 움직일 때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 보고서를 냅니다. 이 앱은 그 보고서를 매시간 모아 6.55% → 8.14% 처럼 읽기 쉬운 한 줄로 바꿔 줍니다, 크게 움직이면 텔레그램·이메일로 알림도 보냅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모든 기능이 열려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지금 만든 목록 그대로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집니다.
3단계면 준비 끝
처음이라면 위에서부터 따라가 보세요.
화면 하나씩 보기
왼쪽 메뉴(모바일은 아래 탭)에 있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지분 변동
감시 대상이 낸 5% 보고를 최신순 카드로. 비율 변화·보유주식 증감·보고 사유가 한 장에 들어갑니다. 같은 화면의 「감시 대상」 탭에서 추적할 이름을 등록·중지·삭제하고 알림 기준을 정하며, 이름을 누르면 그 기관의 현재 포트폴리오와 종목별 지분율 추이 차트가 나옵니다. 「자사주」 탭은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고파는 공시입니다 — 수량·금액·기간과 목적, 그리고 결과보고서로 실제 얼마를 샀는지까지 봅니다.
관심 기업
회사를 등록해 두면 그 회사가 낸 모든 공시가 한 피드로 모입니다. 지분공시뿐 아니라 유상증자·실적·감사보고서까지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배당
시가배당률·주당배당금·배당성향·연속배당연수로 종목을 거르는 스크리너, 그리고 배당기준일·지급일을 달 단위로 보는 캘린더.
주가 검색
종목명·종목코드로 찾아 하루 시세표를 보거나, 1주·1개월·3개월·1년 등락률과 PER·PBR 로 정렬합니다. 「히트맵」 탭은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한 장에 펼쳐 — 칸의 크기는 시가총액, 색은 등락률 — 오늘 지수를 움직인 종목이 무엇인지 바로 보여 줍니다. 「공시 검색」 탭에서는 공시 원문 본문을 검색합니다 — 5% 미만 지분처럼 지분공시에 안 나오는 내용은 사업보고서 본문에서 찾습니다.
공모주
청약일·공모가·경쟁률과 주간사별 청약한도를 한자리에서. 신규 상장 공모와 상장사의 실권주 공모를 같이 세우고 종류로 갈라 볼 수 있습니다. 종목을 누르면 주요일정과 증권신고서의 사업 개요까지 봅니다.
투자 지표
금리·환율·물가·수출입과 FOMC·금통위 일정을 보는 지표 화면, 그리고 국내 실적 공시 접수일과 해외 발표 예정일을 달 단위로 보는 실적 캘린더. 종목이 아니라 시장 전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보는 곳입니다.
게시판
종목·공시 이야기를 나누는 자유게시판. 로그인 없이 닉네임만 적고 글·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설정
알림 수신처와 받을 알림 종류, 배치 실행 이력. 데이터가 언제 마지막으로 들어왔는지도 여기서 봅니다.
감시 대상과 관심 기업은 다릅니다
이름이 비슷해 보이지만 찾는 것이 정반대라 목록을 나눠 두었습니다.
감시 대상
누가 냈나를 좇습니다.
“이 큰손이 요즘 어느 종목을 사고파는가” 에 답합니다. 제출인명으로 걸러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모읍니다.
등록 예시 — 브이아이피자산운용, 국민연금공단, 개인 대주주 이름
관심 기업
어느 회사 것인가를 좇습니다.
“이 회사에 무슨 일이 있나” 에 답합니다. 지분공시로 한정하지 않고 그 회사가 낸 공시를 종류 없이 모두 모읍니다.
등록 예시 — 삼성전자, 내가 들고 있는 종목
화면에 나오는 표시 읽는 법
직전 보고보다 지분율이 1.59%p 늘었다는 뜻입니다. 국내 관례대로 늘면 빨강(▲), 줄면 파랑(▼)입니다.
줄어든 경우. %p 는 비율끼리의 차이라 “0.82% 하락” 과는 다릅니다.
직전 보유가 0이던 종목에 처음 들어왔다는 뜻입니다.
그 전에도 조금 들고 있었지만 5%를 넘겨 비로소 보고 의무가 생긴 경우입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직전 비율이 나옵니다.
종목이 상장된 시장입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코스닥·코넥스.
보고 서식의 종류입니다. 경영참가 목적이 없는 기관은 약식으로 낼 수 있어, 신규 진입인지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제도·용어를 더 자세히
화면에 나오는 말과 그 뒤의 제도를 글 한 편씩으로 풀어 두었습니다.
데이터는 언제 갱신되나요
평일 09:10~20:10 매시간 수집 · 매일 새벽 06:00 주가·지표·부동산·배당·실적·공모주 갱신 · 평일 08:30 공모주·지표·부동산·주간 리포트 알림
공시는 접수되는 즉시가 아니라 다음 수집 시각에 들어옵니다. 여기에 더해 지분공시 자체가 변동일로부터 5영업일 안에 보고하도록 돼 있어, 화면에 뜬 날짜와 실제로 사고판 날 사이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지나간 매매를 읽는 자료이지 실시간 체결 정보가 아닙니다.
마지막 실행 시각 확인하기자주 묻는 것
로그인해야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감시 대상 등록과 편집, 자유게시판 글·댓글까지 로그인 없이 됩니다. 다만 그것들이 모두 이 브라우저의 쿠키에만 묶여 있어 다른 기기에서는 목록이 보이지 않고, 쿠키를 지우면 내 글을 고칠 수도 없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지금 목록과 닉네임 그대로 이어집니다.
감시 대상을 등록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이름이 DART 에 접수된 제출인명과 겹쳐야 걸립니다. 줄임말·띄어쓰기가 다르면 못 찾으니 감시 대상 에서 정식 명칭으로 고쳐 보세요. 이름이 맞더라도 그 기관이 최근에 5% 보고를 낸 적이 없으면 비어 있는 것이 정상입니다.
5% 미만으로 들고 있는 것도 볼 수 있나요?
지분공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5% 미만 지분은 사업보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 에만 등장해서, 이 앱은 그 원문을 따로 내려받아 공시 검색 에서 본문으로 찾도록 해 두었습니다. 원문을 받아 둔 공시 안에서만 검색되므로 범위를 넓히려면 감시 대상을 늘리면 됩니다.
알림은 어떻게 받나요?
로그인한 뒤 설정 에서 텔레그램·이메일 수신처를 연결합니다 (수신처는 계정에 저장되므로 기기를 바꿔도 따라옵니다). 텔레그램은 화면에 뜬 코드를 봇에게 한 번 보내면 끝입니다 — 봇을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지분 변동은 감시 대상마다 정한 임계값을 넘겼을 때, 감시 대상·관심 기업을 추가하거나 지웠을 때는 그 자리에서 바로 옵니다.
분 단위 시세나 실시간 호가도 있나요?
회사 화면 맨 위의 가격만 장중(평일 09:00~15:30)에 실시간 체결가로 바뀝니다 — 한국투자증권 KIS Open API 를 씁니다. 그 밖의 화면(종목·배당·차트)은 모두 하루 한 번 받은 종가 기준이고, 분봉과 호가창은 없습니다.
점검·변경 안내는 어디서 보나요?
공지사항 입니다. 운영자만 쓰는 곳이라 주 메뉴가 아니라 왼쪽 아래 보조 링크(모바일은 상단 확성기 아이콘)에 있습니다. 자유게시판과는 별개의 화면입니다.
같은 화면의 패치노트 탭에는 화면·데이터에 무엇이 바뀌었는지가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알아 두어야 할 안내는 공지사항, 지나간 변경 목록은 패치노트입니다.
값이 이상합니다. 어디에 알리나요?
개선·버그 요청 에 남겨 주세요. 로그인 없이도 쓸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올린 요청에 공감을 눌러 순서를 올릴 수도 있습니다.
이제 시작해 볼까요
감시할 이름 하나만 넣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쌓입니다.
데이터 출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포털 주식시세정보, 한국은행 ECOS, FRED 입니다. 이 앱은 공시된 자료를 모아 보여 주는 정보 제공 도구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