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최근 30일 취득·신탁 결정 51건 · 15.75조 · 45개 회사 · 최신 접수일 2026.09.18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면 시장에 도는 주식이 줄어든다 — 배당처럼 현금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주주가 나눠 갖는 몫이 커진다. 소각까지 하면 되돌릴 수 없고, 임직원 보상에 쓰겠다는 취득은 나중에 다시 시장으로 나온다. 그래서 수량·금액과 함께 목적을 같이 싣는다.
- 1,643,835주300.0억발행주식의 1.04%1주 18,250원
- 기간
- 2026.07.28 ~ 2026.10.28
- 목적
- 주주가치 제고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1주 (0.00%) ·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 Ltd.)
- 2,390,914주400.0억발행주식의 1.51%1주 16,730원
- 기간
- 2026.02.23 ~ 2026.06.23
- 목적
- 주주가치 제고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1주 (0.00%) ·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 Ltd.)
전체 2건을 모두 표시했습니다.
출처: DART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처분 결정, 신탁계약 체결·해지)와 자기주식 취득·처분 결과보고서 원문. 자회사의 자기주식 취득을 알리는 공시는 사들이는 곳이 그 상장사가 아니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취득 결정은 약속이지 이행이 아닙니다 — 실제 수량은 「취득 완료」로 표시된 결과보고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