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최근 30일 취득·신탁 결정 51건 · 15.75조 · 45개 회사 · 최신 접수일 2026.09.18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면 시장에 도는 주식이 줄어든다 — 배당처럼 현금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주주가 나눠 갖는 몫이 커진다. 소각까지 하면 되돌릴 수 없고, 임직원 보상에 쓰겠다는 취득은 나중에 다시 시장으로 나온다. 그래서 수량·금액과 함께 목적을 같이 싣는다.
- 383,877주10.0억발행주식의 1.27%1주 2,605원
- 기간
- 2026.08.04 ~ 2027.02.03
- 목적
- 주주가치제고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1,333,656주 (4.32%) · 신한투자증권
- 715,563주20.0억발행주식의 2.36%1주 2,795원
- 기간
- 2026.05.21 ~ 2026.11.20
- 목적
- 주주가치제고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632,137주 (2.05%) · 신한투자증권
- 701,754주20.0억발행주식의 2.32%1주 2,850원
- 기간
- 2026.02.09 ~ 2026.08.08
- 목적
- 주주가치제고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588,378주 (1.86%) · 신한투자증권
전체 3건을 모두 표시했습니다.
출처: DART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처분 결정, 신탁계약 체결·해지)와 자기주식 취득·처분 결과보고서 원문. 자회사의 자기주식 취득을 알리는 공시는 사들이는 곳이 그 상장사가 아니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취득 결정은 약속이지 이행이 아닙니다 — 실제 수량은 「취득 완료」로 표시된 결과보고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