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최근 30일 취득·신탁 결정 51건 · 15.75조 · 45개 회사 · 최신 접수일 2026.09.18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면 시장에 도는 주식이 줄어든다 — 배당처럼 현금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주주가 나눠 갖는 몫이 커진다. 소각까지 하면 되돌릴 수 없고, 임직원 보상에 쓰겠다는 취득은 나중에 다시 시장으로 나온다. 그래서 수량·금액과 함께 목적을 같이 싣는다.
- 316,871주200.0억발행주식의 2.85%1주 63,129원
- 기간
- 2025.12.11 ~ 2025.12.26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2,138,159주 (19.22%) · NH투자증권
- 234,782주142.3억발행주식의 2.11%1주 60,618원
- 기간
- 2025.10.31 ~ 2025.11.27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1,821,288주 (16.37%)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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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ART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처분 결정, 신탁계약 체결·해지)와 자기주식 취득·처분 결과보고서 원문. 자회사의 자기주식 취득을 알리는 공시는 사들이는 곳이 그 상장사가 아니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취득 결정은 약속이지 이행이 아닙니다 — 실제 수량은 「취득 완료」로 표시된 결과보고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