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최근 30일 취득·신탁 결정 51건 · 15.75조 · 45개 회사 · 최신 접수일 2026.09.18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면 시장에 도는 주식이 줄어든다 — 배당처럼 현금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주주가 나눠 갖는 몫이 커진다. 소각까지 하면 되돌릴 수 없고, 임직원 보상에 쓰겠다는 취득은 나중에 다시 시장으로 나온다. 그래서 수량·금액과 함께 목적을 같이 싣는다.
- 227,338주50.0억발행주식의 0.78%1주 21,994원
- 기간
- 2026.02.06 ~ 2026.02.25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2,801,724주 (9.58%)
- 107,777주20.0억발행주식의 0.37%1주 18,566원
- 기간
- 2025.09.05 ~ 2025.09.19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2,574,386주 (8.80%)
- 159,305주30.0억발행주식의 0.54%1주 18,832원
- 기간
- 2025.08.19 ~ 2025.09.01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2,466,609주 (8.44%)
- 255,395주50.0억발행주식의 0.87%1주 19,577원
- 기간
- 2025.07.29 ~ 2025.08.12
- 보유·주관
- 보유 자기주식 2,307,304주 (7.89%)
전체 4건을 모두 표시했습니다.
출처: DART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처분 결정, 신탁계약 체결·해지)와 자기주식 취득·처분 결과보고서 원문. 자회사의 자기주식 취득을 알리는 공시는 사들이는 곳이 그 상장사가 아니라 목록에서 뺐습니다. 취득 결정은 약속이지 이행이 아닙니다 — 실제 수량은 「취득 완료」로 표시된 결과보고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