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유가증권 · 279570
주간사 NH투자증권,KB증권,메릴린치증권,신한투자증권,키움증권
- 공모금액
- 7790.0억
- 총공모주식수
- 82,000,000주
- 액면가
- 5,000원
- 모집방법
- 일반공모
- 청약경쟁률
- -
- 설립일
- 2016.01.14
- 상장공모
- 신주 41,000,000주 · 구주 41,000,000주
공모 수요 등급
예비 등급 · 수요 약함
공모금액 7790.0억 · 유통가능물량 미상
- 공모금액
- 7790.0억1,000억 초과 · 작을수록 기관 경쟁률이 높았습니다
-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
- 읽지 못함신고서 본문 표현이 달라 못 집었습니다
수요예측 결과가 나오면 확정 등급으로 바뀝니다 — 기관 경쟁률·의무보유 확약·확정공모가는 청약 시작 1~2일 전 [발행조건확정] 증권신고서에 함께 공시됩니다. 예비 등급은 확정 등급과 153건 중 38%가 같았고 93%가 한 칸 안이었습니다 — 예비 A 가 확정에서 C·D 로 내려간 것은 9%, 예비 C·D 가 확정 A 가 된 것은 1% 였습니다.
예비 등급별 실제 일반청약 경쟁률
| 등급 | 표본 | 중앙값 | 중간 절반 | 1,000:1 이상 |
|---|---|---|---|---|
| A수요 강함 | 2건 | 1,478:1 | 1,478 ~ 1,478:1 | 100% |
| B수요 양호 | 2건 | 57:1 | 57 ~ 57:1 | 50% |
| C수요 보통 | 2건 | 333:1 | 333 ~ 333:1 | 50% |
| D수요 약함 | - | - | - | - |
2024년 이후 접수된 신규 상장 공모 중 청약이 끝나 경쟁률이 나온 6건을 확정값을 지운 채 예비 등급 기준으로 다시 매겨 센 값입니다. 스팩과 실권주는 표본에서 뺐습니다.
이 등급이 보지 않는 것
- 기관 수요예측 결과 — 아직 공시 전입니다. 나오면 확정 등급으로 바뀝니다
- 보호예수 해제 일정 — 언제 얼마나 더 풀리는지
- 밸류에이션 — 공모가가 비교회사 대비 싼지 비싼지
- 상장 후 주가. 이 등급은 청약 수요를 정리한 것이고,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등급이 높다는 것은 청약 수요가 몰렸다는 뜻입니다 — 경쟁률이 높으면 그만큼 배정받는 수량은 줄어듭니다. 투자 판단이나 수익률 예측이 아니며, 청약 여부는 증권신고서와 주간사 공지를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사업의 개요
- 설립 이후 디지털화에 최적화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빠른 속도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성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사업 설명 더 보기접기
2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시행에 대한 영향 - 수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신규 상품 및 서비스 출시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으로 인한 이용료 지급 부담 확대 영향을 축소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중저신용 대출 관련건전성 우려 - 연체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대출 심사시 차주의 상환능력 평가를 강화하며 중저신용자 분리 및 취급대상 및 한도를 강화하고 신용평가모형을 고도화 함으로써 자산건전성을 양호한 수준에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4 가계 대출 관련정부 규제 우려 - 개인사업자를 비롯한 SME와 관련된 상품 라인업을 확대(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 출시 등)를 통해 여신 관련 수익을 확대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5 공모가격에 대한 논의 - 국내 유일한 인터넷전문은행 상장 기업인 카카오뱅크가 2021년 7월 상장했을 당시의 적용 PBR Valuation은 7.3배이며, 현재 동사의 적용 PBR은 2.5배입니다. 6 결론 - 다양한 디지털 금융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보한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신규 수신 상품 및 SME 금융 상품 등을 출시하고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향후 높은 사업 수익성과 성장 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동 개정 규정 부칙 제2조제2항에 따라 동 내용은 2024년 10월 1일 이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는 건부터 적용하도록 함에 따라 금번 ㈜케이뱅크의 경우 대표주관계약 체결일이 2024년 3월 21일임에 따라 해당 개정된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다만, NH투자증권㈜ 사내규정 중 인수업무준칙 제6조에 의거하여 상장예비심사신청기준 공모금액 3,000억원 초과하는 경우 리스크관리협의회에 보고하도록 되어있어 해당 절차에 따른 내부위원회 보고사항을 기재한 것이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내부기준 마련 및 공모가격 결정을 진행한 것은 아닙니다. 금번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공동대표주관회사인 NH투자증권㈜, KB증권㈜, 메릴린치인터내셔날엘엘씨증권 서울지점은 동 개정내용과 관련된 내부 기준을 마련하여 내부규정 개정할 계획에 있는 상황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DART 원문 · 원문의 표·그림은 빼고 실었습니다
공모청약일정
인수회사
NH투자증권
대표
2492.8억
26,240,000주
케이비증권
대표
2337.0억
24,600,000주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
대표
2337.0억
24,600,000주
신한투자증권
인수
389.5억
4,100,000주
키움증권
인수
233.7억
2,460,000주
기업개요
공모 일정과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청약 전에 주간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청약경쟁률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의 일반투자자 청약수량 ÷ 배정수량으로 계산한 값이며, 그 보고서는 청약이 끝나고 상장 직전에 나옵니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직접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