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켐바이오
코스닥 · 176750
주간사 NH투자증권
- 공모금액
- 175.9억
- 총공모주식수
- 1,430,000주
- 액면가
- 500원
- 모집방법
- 일반공모
- 청약경쟁률
- -
- 설립일
- 2002.11.06
- 상장공모
- 신주 1,430,000주
공모 수요 등급
수요 약함
희망밴드 하단에서 확정
-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 읽지 못함
- 의무보유확약 비율
- 읽지 못함
- 확정공모가 위치
- 희망밴드 하단12,300 ~ 14,100원 중 12,300원 확정
이 공모는 수요예측 결과 표를 읽지 못해 확정공모가의 밴드 내 위치로 대신 매긴 등급입니다. 기관 경쟁률로 매긴 등급보다 거친 값이라 A 등급은 나오지 않습니다.
등급별 실제 일반청약 경쟁률
| 등급 | 표본 | 중앙값 | 중간 절반 | 1,000:1 이상 |
|---|---|---|---|---|
| A수요 강함 | - | - | - | - |
| B수요 양호 | 3건 | 1,478:1 | 1,308 ~ 1,478:1 | 100% |
| C수요 보통 | 1건 | 333:1 | 333 ~ 333:1 | 0% |
| D수요 약함 | 2건 | 57:1 | 57 ~ 57:1 | 50% |
2024년 이후 접수된 신규 상장 공모 중 청약이 끝나 경쟁률이 나온 6건을 같은 기준으로 다시 매겨 센 값입니다. 스팩과 실권주는 표본에서 뺐습니다.
이 등급이 보지 않는 것
- 유통가능물량 — 확정 등급은 기관 수요만 봅니다 (확정 전 예비 등급이 쓰는 값입니다)
- 보호예수 해제 일정 — 언제 얼마나 더 풀리는지
- 밸류에이션 — 공모가가 비교회사 대비 싼지 비싼지
- 기관이 청약을 실제로 넣었는지. 수요예측 참여는 구속력이 없어 확정가 결정 뒤 빠지는 물량이 있습니다
- 상장 후 주가. 이 등급은 청약 수요를 정리한 것이고,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등급이 높다는 것은 청약 수요가 몰렸다는 뜻입니다 — 경쟁률이 높으면 그만큼 배정받는 수량은 줄어듭니다. 투자 판단이나 수익률 예측이 아니며, 청약 여부는 증권신고서와 주간사 공지를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암과 뇌질환을 타겟으로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방사성의약품을 전문으로 개발,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 설립되었으며, 국내 PET-CT용 방사성의약품 최다 품목 보유 및 GMP인증을 획득한 의약품 제조소 6곳을 포함해 국내 최다 12곳의 제조소를 갖춤으로서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망을 기반으로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 설명 더 보기접기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인 방사성의약품은 방사선을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와 방사성동위원소를 질병 부위로 운반하는 의약품(화합물, 항체, 펩타이드 등)으로 구성된 약사법상 의약품입니다. 일반의약품과 가장 큰 차이는 방사성의약품은 약효가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에 의해 나타나며, 의약품은 단순 운반체 역할만을 한다는 것입니다. 방사성의약품은 동위원소의 종류에 따라 진단용과 치료용으로 구분되며, 동위원소와 결합된 의약품은 동위원소를 타겟 질환으로 이끄는 캐리어로서, 질환부위에서 동위원소가 진단 및 치료 역할을 수행하도록 가이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의약품의가이드로서의 역할에 따라 함께 결합되어 있던 방사성동위원소는 인체 질병 부위에축적되면서 방사선을 방출하게 되는데, 이 방사선을 PET-CT와 같은 영상장비로 영상화하는 경우 이미지를 통해 질병을 진단할 수 있게 되는 것이고, 만일 이방사선이 질병 부위에 모여 높은 에너지로 질병 부위를 없애는 경우 치료가 되는 원리입니다.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DART 원문 · 원문의 표·그림은 빼고 실었습니다
공모청약일정
인수회사
NH투자증권
대표
175.9억
1,430,000주
기업개요
- 대표자
- 김상우
- 대표전화
- 02-332-4868
- 종목코드
- 176750
- 시장
- 코스닥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81(서교동, 서봉갤러리)
공모 일정과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청약 전에 주간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청약경쟁률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의 일반투자자 청약수량 ÷ 배정수량으로 계산한 값이며, 그 보고서는 청약이 끝나고 상장 직전에 나옵니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직접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