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라인소프트
코스닥 · 384470
주간사 KB증권,한양증권
- 증자금액
- 233.6억
- 발행주식수
- 5,100,000주
- 액면가
- 500원
- 모집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청약경쟁률
- -
- 설립일
- 2012.09.17
- 신주·구주
- 신주 5,100,000주
공모 수요 등급
등급 없음 (실권주)
실권주 공모의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정해집니다 — 기관 수요예측이 없어 이 등급의 재료가 나오지 않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2012년에 설립된 인공지능기반의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의료영상의 전자동 정량분석을 통해 의료진의 진단을 보조하는 의료기기 제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업 설명 더 보기접기
한번의 CT촬영으로 다양한 질병의 동시진단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통해 인공지능 의료 및 헬스케어 시장의 선도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임상현장에서 의료영상은 질병의 진단을 위해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크게 CT, MR, X-ray, 초음파, 유방조영술 등으로 구분됩니다. 전문영상 검사가 발전함에 따라 진단을 넘어 치료 및 수술계획, 예후 예측 등의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2D 위주의 기술로는 영상 판독업무 이상의 확산에 큰 어려움이 있었으며, 당사는 3D 의료영상 자동분석 소프트웨어 기술의 가능성에 집중하여 CT 영상 분석 제품들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당사의 주력 제품인 AVIEW LCS, AVIEW COPD, AVIEW CAC는 흉부CT 영상 분석을 통해 폐암(폐결절), 만성폐쇄성폐질환, 관상동맥석회화 진단 보조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기존의 CT 영상 분석 및 진단을 위한 측정에는 전문의료인력의 수작업 시간이 꼭 필요하였습니다.
당사의 솔루션들은 의료진의 반복작업 시간은 줄이며, 정확도는 높이는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다만 의료산업은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이 많으며, 의료진 또한 신규 의료장비 및 소프트웨어 도입에 보수적인 경향이 높습니다. 이에 당사의 제품은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도록 설명가능한 인공지능기술에 기반하여 의료영상의 분석 및 3차원 가시화, 자동 리포팅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립암센터를 통해 당사의 주력 제품인 AVIEW LCS가 병원 대상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출시한 솔루션들도 국내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국가암검진 프로젝트를 통한 AI 검진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독일 북부 지역 폐암검진 사업(HANSE), 이탈리아 폐암검진 프로젝트(ILSP) 및 유럽 6개국이 참여하는 다국적 폐암검진 프로젝트(4-ITLR)를 연달아 수주하며 글로벌 폐암 검진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일 제품 개발을 넘어 제품의 패키지화를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직접판매외에도 국내외 영업 협력사들을 통해 지역별 영업 중입니다.
또한 글로벌 의료기기 판매 플랫폼회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판매 채널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폐암검진 시장의 확대 및 의료계의 인공지능 도입에 의한 전방산업의 급성장은 당사의 사업영위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방산업의 확장과 해외시장에서의 제품판매 증가는 장기적으로 당사의 매출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DART 원문 · 원문의 표·그림은 빼고 실었습니다
유상증자 일정
인수회사
케이비증권
대표
116.8억
2,550,000주
한양증권
공동
116.8억
2,550,000주
기업개요
공모 일정과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청약 전에 주간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 건은 상장사의 유상증자입니다 — 구주주가 먼저 청약하고, 거기서 남은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합니다. 일반 투자자가 청약할 수 있는 날은 일반공모 청약일이며, 그 날짜는 증권신고서 본문에만 적혀 있어 본문에서 읽어 세운 값입니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정해지고 최종 발행가액이 확정되기 전에는 예정가입니다. 청약경쟁률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의 일반투자자 청약수량 ÷ 배정수량으로 계산한 값이며, 그 보고서는 청약이 끝나고 상장 직전에 나옵니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직접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