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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청약일정

한라캐스트

코스닥 · 125490

상장완료
5,800확정공모가
희망공모가 5,100 ~ 5,800원
공모청약일 2025.08.11 ~ 12
납입·환불일 2025.08.14

주간사 대신증권

공모금액
382.5억
총공모주식수
7,500,000주
액면가
100원
모집방법
일반공모
청약경쟁률
972.37:1
설립일
2005.05.01
상장공모
신주 7,500,000주

공모 수요 등급

C 등급

수요 보통

기관 수요예측 833:1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833:1신청수량 ÷ 기관 배정물량
의무보유확약 비율
읽지 못함
확정공모가 위치
희망밴드 상단5,100 ~ 5,800원 5,800원 확정

등급별 실제 일반청약 경쟁률

등급표본중앙값중간 절반1,000:1 이상
A수요 강함14건2,428:12,014 ~ 2,784:1100%
B수요 양호65건1,437:1896 ~ 1,806:169%
C수요 보통37건969:1667 ~ 1,397:143%
D수요 약함39건133:115 ~ 390:110%

2024년 이후 접수된 신규 상장 공모 중 청약이 끝나 경쟁률이 나온 155 같은 기준으로 다시 매겨 센 값입니다. 스팩과 실권주는 표본에서 뺐습니다. 이 공모의 실제 경쟁률은 972.37:1 이었습니다.

이 등급이 보지 않는 것

  • 유통가능물량 — 확정 등급은 기관 수요만 봅니다 (확정 전 예비 등급이 쓰는 값입니다)
  • 보호예수 해제 일정 — 언제 얼마나 더 풀리는지
  • 밸류에이션 — 공모가가 비교회사 대비 싼지 비싼지
  • 기관이 청약을 실제로 넣었는지. 수요예측 참여는 구속력이 없어 확정가 결정 뒤 빠지는 물량이 있습니다
  • 상장 후 주가. 이 등급은 청약 수요를 정리한 것이고,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등급이 높다는 것은 청약 수요가 몰렸다는 뜻입니다 — 경쟁률이 높으면 그만큼 배정받는 수량은 줄어듭니다. 투자 판단이나 수익률 예측이 아니며, 청약 여부는 증권신고서와 주간사 공지를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1996년 설립되어 알루미늄, 마그네슘, 아연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한 정밀 부품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사업 설명 더 보기

이러한 제품 생산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모바일, 가전, 자동차, 로봇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사업을 확장해왔습니다. 특히 LG전자,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등 국내 대기업을 1차 고객사로 두고 유수의 글로벌 완성차 기업을 최종 고객사로 확보하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당사의 주력 사업은 AI를 기반으로하는 자율주행, 커넥티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하여 친환경차 부품 등 미래차 핵심 부품 분야이며 로봇 부품산업으로의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대형 다이캐스팅 설비 도입과 첨단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AI 자동차회사와 1차 협력사 계약 및 수주를 하였고 그 외 꾸준한 수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휴머노이드 AI로봇의 부품도 수주를 하여 로봇 분야로의 진출에도 성공하였고 현재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또한 ESG 경영과 MES, 자동화 설비 도입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베트남 등 해외 생산거점 확장과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의 현황 및 전망 시장의 특성(가)

당사 전방 산업의 시장 전망 당사 매출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부품의 전방산업은 자동차산업으로서 2020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이동제한 등으로 인해 2022년까지 신규차랑 판매수가 점차 감소하여 글로벌 연간 판매량 약 8천만대 수준까지 이르렀으나 이후 제한이 점차 풀리면서 근래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회복하였습니다. 최근에는 글로벌 경기회복 및 1인당 소득증가 등의 원인으로 선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도 점차 확장되어 2029년에는 약 1억대 수준의 연간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폭스바겐, GM, Toyota, BMW, 현대기아차 등 대부분 굴지의 완성차 제조사의 지향점은 공통적으로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2015년 파리협약으로부터 설정된 온실가스 감축 목표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이르면 2025년부터 각국의 내연기관 자동차 규제 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완성차 업계는 이 규제를 벗어하기 위한 마스터플랜을 구축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완성차업체는 현재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 또는 수소차로 완전히 전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미 많은 완성차업체에서 기존 주력모델들의 내연기관 풀체인지 모델을 더 이상 개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캐즘 현상에 의해 이러한 정책이 연기 또는 주춤하게 되었으나 대안으로 하이브리드의 개발 및 수요가 증가 하여 그 중간 대체 수요를 만들고 있으며 친환경차로의 큰 방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르면 2030년경 전 세계 자동차시장 30% 이상의 수요가 전기자동차또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환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내연기관 부품업체의 경쟁력 약화와 동시에 친환경차 부품업체의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두번째 지향점으로는 스마트 모빌리티로의 급격한 변화입니다.

기존 단순 운송수단을 넘어 현재의 자동차는 안전, 심미성,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기능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자동차 내부의 전장부품 적용 급증이라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최근 키워드로 등장한 AI기술이 자율주행 및 디스플레이에 접목되면서 이 부분이 자동차의 새로운 핵심 기능화가 되었고, 그 부품에 대한 기술 발전 및 적용이 자동차 신규 개발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이 기존 단순 운송수단에서 빠르게 스마트화되어 IT 관련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고, 이에 따라 구글, 바이두 등 대표적 글로벌 AI 기업들도 전기차 시장 진입을공표하며 빅테크와 기존 부품업체간의 기술협력 가능성은 늘어날 전망입니다.

(나) 수요의 변동 요인 ■ 미래자동차로의 전환자동차 산업은 상기 언급한 이유로 인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래자동차에 대한 완성차 업체들의 구체적 마스터플랜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미래자동차는 상대적으로 먼 미래에 변화될 자동차의 개념과 근 미래에 변화될 자동차의 개념을포함합니다. 먼 미래의 경우 운송수단은 도로에서의 운행이 아닌 UAM(Urban Air Mobility) 컨셉이 보고되고 있으며 실제 많은 완성차 업체에서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지상 운행 자동차에서도 완전 자율화 및 자동차간 원활한 통신을 통해 운전석 없이 차량 내부 공간이 사무실, 카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매출전략 구체화를 위해선 근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미래자동차에 관한 언급은 친환경자동차에 집중될 때가 많으나 친환경자동차는 연료 및 구동방식에 관한 분류이며 기능적으로는 자율주행 자동차, 커넥티드 자동차를 포함, 미래자동차 키워드를 이렇게 크게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친환경 자동차 친환경 자동차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배출가스가 없는 모터를 구동시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말하며 충전된 배터리의 전기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와 수소를 원료로 전기를 발생, 모터를 회전시키는 수소 자동차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친환경차의 비중은 전기자동차가 압도적으로 많은 상황입니다. 전기차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각국의 탄소중립 선언과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환경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 비중이 높은 모빌리티 분야의 경우 우선 감축대상이 되므로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주요국가들은 2035년까지 대부분 내연기관차 판매를 금지하고, 특히 노르웨이는 현재 전기차 비중이 90% 수준으로 대부분 대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처럼 주요국 환경규제 강화 및 미국 IRA효과로 전기차 침투율은 2030년에는 50%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은 각국의 탄소감축 목표를 기조로 내연기관차 생산 축소 및 전기차 비중 확대 계획안을 발표하였고 현재 계획에 따라 개발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은 전기차 비중을 높이는 방안과 동시에 전기차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안으로 경량화를 추진중이며 해당 방안으로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 다이캐스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2) 자율주행 자율주행기술은 사용자 안전 및 보안 확보, 운전 피로감 감소, 편의성 증가, 교통체증완화 등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기술로 과거부터 지속적인 논의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최근 AI, IoT 등 첨단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스마트시티 개발 확대로 Tesla, Alphabet, MS 등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자율주행기술 개발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완성차업체는 상용화에 돌입하였습니다. 자동차 전장 카메라모듈은 도로 신호, 장애물 등 외부 환경을 촬영하여 내부 프로세서로 보내는 부품으로, 자율주행기술의 인지 기능 구현에 필수적인 부품입니다.

인지기능 구현에 사용되는 센서는 카메라모듈 외에도 레이더, 라이다가 존재하나,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기술 개발이 비교적 수월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카메라가 우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율주행은 미래자동차 뿐만 아니라 이미 모든 자동차에 있어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고 신차가 출시될 때 마다 업그레이드되어 마케팅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자율주행기술의 고도화 및 자율주행차 시장의 급성장으로 전장용 카메라모듈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기술은 진보를 거듭해왔으며, 현재까지 레벨3을 상용화한 완성체 업체는 없으나 이는 사회적 인프라와의 연동 문제가 주 원인으로 이미 자동차 업체 기술력은 그 수준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S&P Global에 따르면, 2025년을 기점으로 부분적 레벨3 단계로 진입할 것으로 보이며 자동차 등급에 따라 기본적으로 레벨1,2 수준 장착이 예상되고 레벨3 양산이 시작될 경우 2030년 이후에는 운전자 개입이 불필요한 레벨 4,5단계로 빠르게 진입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2045년부터는 완전자율단계에 진입이 예성되고 대부분의 차량의 경우 고도자율단계 이상의 인프라가 형성되어 일상적인 자율주행이 완성되리라 기대되며, 자율주행 시장에서 2024년 1%를 하회했던 침투율은 2030년 5%까지 확대될것으로 판단됩니다.

3) 커넥티드 자동차 차량용 디스플레이시장은 자율주행 및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차량내 서비스의 고도화, 디스플레이의 고급화 및 대형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 규모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많은 완성차 기업들이 이미 운전석 계기판 (클러스터)과 에어컨 및 오디어 제어장치가있는 센터페시아, 그리고 조수석 전면까지 전체를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구성하는 추세입니다. 이를 통해 가까운 미래에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됨에 따라 탑승자들이 화상회의 및 영화감상 등 차량내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하며 차량을 생활 공간의 확장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콕핏 (Digital Cockpit. 속도, 방향, 오디오, 비디오, 교통정보 등을 표시)화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이를 위해 디스플레이기업들은 화질개선 및 대형화, 곡면 구현 등의 기술을 꾸준히 구현하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 측면 또한 개선하려 노력 중입니다. 전기차로의 전환 및 자율주행기능 탑재 등으로 자동차가 이동 수단에서 디지털 생활 공간으로 변화하고,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차량용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기능 조작에서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확장 중입니다. 이에 차량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활용 및 원격회의 등의 개인업무까지 수행할 수 있는 통합형 대형 디스플레이 '디지털 콕핏' 도입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장착되는 디스플레이의 수량 및 크기도 점점 대형 디스플레이 비중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또한 전비 향상을 위한 공기 마찰 저감을 위해 사이드미러를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로 대체하고 있으며 대체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기 요인들로 인해 커넥티드 자동차 분야에서의 디스플레이는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는 차량 내 디스플레이 수량의 증가 또는 대면적화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에 디스플레이 대형화 필요성 증가 이유에 대해 보다 상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가) 차량 정보량 증가에 따른 디스플레이의 대형화 자동차의 전동화 및 인공지능의 발전에 따라 탑승자에게 전달되는 정보량이 증가하면서 디스플레이 크기는 점차 대형화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기술 발달로 기존 단순 정보전달의 시각적 요소만이 아닌 차량 내 기능제어, 정보확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활용 뿐 아니라 최근에는 원격회의 등의 개인업무까지 가능하게 됨으로써 수행할 수 있는 범위가 점차 확장되고 있습니다. 차량 내부의 폭으로 불리는 필러투필러의 개념으로, 디스플레이가 길어지고 CID가 차지하던 운전석과 조수석의 사이공간까지 확장됨으로써 차량 내 거의 전 폭까지 디스플레이 영역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듯 테슬라 모델S의 17인치 장착을 계기로 디스플레이 사이즈 경쟁이 시작되었으며 이미 벤츠의 EQS차량에 38인치 디스플레이를, 중국 바이톤 M-Byte에는 48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출시 예정인 GM캐딜락 Lyriq에는 34인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나) 기술발전에 힘입은 다양화 및 복합화 차량 내에서 수행할 수 있는 개인 활동이 확장됨으로써 게임이나 영화관람 등 생활가전의 기능까지 가능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화질의 중요성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좌석 및 뒷 좌석 간 공간 영역 차별화 설계에 따라 디스플레이 형상도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HUD (Head Up Display), RSE (Rear Seat Entertainment), e 미러(사이드 미러, 룸 리어뷰 미러) 등 다양한 부품으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어 장착되는 디스플레이의 종류와 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러의 경우 기존 사이드 미러 대신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통해 공기저항과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어 적용율이 더 높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바퀴달린 스마트폰 개념의 고급화 차량 자체가 '바퀴 달린 스마트폰' 이라 불리며 인포테인먼트적 성격이 강해지면서, TV의 발전 과정과 유사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프리미엄 완성차를 중심으로 LCD대비 풍부한 색감 및 높은 명암비를 가지고 있으며, 가볍고 유연한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있고 일반 모델까지 점차 적용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전장 부품의 전망 전방 산업인 미래 자동차로의 변화에 따라 그 부품도 전장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구동에 대한 부분도 당연히 모터구동 및 배터리라는 전장화의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위에서 설명한 대로 자동차가 주거공간으로 인식되어 가며, 자율주행과 도로 시스템이 가장 중요한 선행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최근 화두인 AI 기술이 가장 중요하게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율주행을 통해 탑승자가 운전이나 이동에 대한 역할이 빠진다면 다음은 정보나 커뮤니티의 공유 및 사용을 위한 입출력 장치가 필요하게 될것이고 이 역할은 대형화, 복합화 된 디스플레이가 담당 할것입니다. 자율주행이나 디스플레이의 AI 구동을 위해서는 고집적화, 고속 처리를 위한 CPU 및 IC운영체계가 사용될 것이며, 이에 따라 열이 많이 발생되는데 이를 방출하기 위한 장치가 필요하게 되고 복잡한 구성이 아닌 열방출에 뛰어난 소재 구조물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동시에 장거리 운행을 위한 전비의 중요성으로 가볍고 정밀한 부품 구현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열 특성이 우수한 소재가 바로 마그네슘과 알루미늄이며, 이 소재를 사용하는 부품의 비중이 당연히 증가 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DART 원문 · 원문의 표·그림은 빼고 실었습니다

공모청약일정

청약공고일2025.08.11
공모청약일2025.08.11 ~ 12
배정공고일2025.08.14
납입·환불일2025.08.14
상장일2025.08.20

인수회사

대신증권

대표

382.5억

7,500,000주

기업개요

대표자
오종두
대표전화
032-815-3388
종목코드
125490
시장
코스닥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봉로105번길 59

공모 일정과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청약 전에 주간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청약경쟁률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의 일반투자자 청약수량 ÷ 배정수량으로 계산한 값이며, 그 보고서는 청약이 끝나고 상장 직전에 나옵니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직접 가져옵니다.

이 사이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공공데이터포털·한국은행·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자료를 모아 보여 줍니다. 원문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 어떤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투자 판단과 그 결과의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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