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
코스닥 · 462350
주간사 키움증권,한양증권
- 증자금액
- 807.8억
- 발행주식수
- 7,000,000주
- 액면가
- 1,000원
- 모집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 청약경쟁률
- -
- 설립일
- 2017.09.19
- 신주·구주
- 신주 7,000,000주
공모 수요 등급
등급 없음 (실권주)
실권주 공모의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정해집니다 — 기관 수요예측이 없어 이 등급의 재료가 나오지 않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2017년 9월 19일 설립한 법인으로, 우주산업에서 Upstream에 속하는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제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업 설명 더 보기접기
당사는 우주산업의 밸류체인 중 Upstream 영역의 발사체 제작 및 발사서비스 제공 수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3월 브라질 알칸타라 발사센터에서 독자 개발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비행시험에 성공하여 메인 엔진의 비행성능을 검증하고 발사체 운용능력을 실증하였습니다. 이후, 2025년 12월 22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한빛-나노의 첫 상업발사 미션 ‘SPACEWARD’를 수행하였으나, 비행 중 비정상 상황이 감지되어 사전에 설정된 절차에 따라 안전하게 임무를 종료하였으며 인명이나 주변 시설에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발사 이후 비행·계측 데이터 및 발사체 잔해 분석 등을 기반으로 자체 원인 분석을 수행하였으며, 브라질 공군 산하 사고조사기관인 CENIPA와 공동으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조사 결과, 발사체 연소관 전방부 재조립 과정에서 기밀 유지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연소관 구조 개선, 재조립 절차 보완 및 품질관리 기준 강화 등의 기술적 개선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CENIPA의 조사는 종결되어 최종 보고서가 작성된 상태이며, 공식 발표는 내부 절차에 따라 준비 중입니다.
당사는 이미 확인된 원인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설계 개선, 제작 및 시험, 품질관리 강화 작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으며, 후속 발사 준비를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후속 발사를 위해서는 우주항공청의 기술보완 심의 및 발사허가 절차가 필요하며, 당사는 원인 분석 결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포함한 기술 자료를 제출하여 관련 심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해당 절차는 발사체의 안전성과 기술 완성도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과정으로, 향후 발사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현재 확보된 브라질 발사 슬롯을 활용하여 2026년 하반기 후속 발사를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DART 원문 · 원문의 표·그림은 빼고 실었습니다
유상증자 일정
인수회사
키움증권
대표
403.9억
3,500,000주
한양증권
공동
403.9억
3,500,000주
기업개요
- 대표자
- 김수종
- 대표전화
- 044-998-0864
- 종목코드
- 462350
- 시장
- 코스닥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232 세종비지니스센터
공모 일정과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청약 전에 주간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 건은 상장사의 유상증자입니다 — 구주주가 먼저 청약하고, 거기서 남은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합니다. 일반 투자자가 청약할 수 있는 날은 일반공모 청약일이며, 그 날짜는 증권신고서 본문에만 적혀 있어 본문에서 읽어 세운 값입니다.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적용해 정해지고 최종 발행가액이 확정되기 전에는 예정가입니다. 청약경쟁률은 증권발행실적보고서의 일반투자자 청약수량 ÷ 배정수량으로 계산한 값이며, 그 보고서는 청약이 끝나고 상장 직전에 나옵니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직접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