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청약일정
289건 · 청약일·공모가·경쟁률을 증권신고서에서 바로
수요 등급은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과 의무보유확약 비율로 매긴 값입니다 — 둘 다 [발행조건확정] 증권신고서 본문의 「수요예측 결과」 표에서 직접 뽑습니다(DART API 에는 없는 값입니다). 2024-01 이후 신규 상장 공모 151건(청약 마감분)에서 등급별 일반청약 경쟁률 중앙값은 A 2,428:1 · B 1,437:1 · C 969:1 · D 133:1 이었습니다. 두 값은 확정공모가와 함께 청약 시작 1~2일 전에 공시됩니다. 그 전에는 「예비 N」으로 표시합니다 — 최초 신고서에 이미 있는 공모금액과 상장 직후 유통가능물량으로 매긴 값이고, 확정 등급이 나오면 바뀝니다. 예비 등급은 확정 등급과 153건 중 38%가 같았고 93%가 한 칸 안이었습니다 — 예비 A 가 확정에서 C·D 로 내려간 것은 9%, 예비 C·D 가 확정 A 가 된 것은 1% 였습니다. 스팩(공모가 2,000원 고정)과 실권주(기준주가 할인)는 수요예측이 없어 등급을 매기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이나 수익률 예측이 아닙니다 — 등급이 높다는 것은 청약 수요가 몰렸다는 뜻이고, 그만큼 배정받는 수량은 줄어듭니다. 근거와 한계는 각 종목의 상세 화면에 있습니다.
공모 일정과 조건은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청약 전에 주간사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청약경쟁률은 청약이 끝나고 상장 직전에 나오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서 계산하므로, 청약 전·청약 중인 공모는 비어 있습니다(청약 중의 실시간 경쟁률은 주간사 창구에만 있습니다). 납입·환불일은 청약증거금 중 배정받지 못한 금액이 돌아오는 날로, 증권신고서의 납입기일과 같은 날입니다. 실권주는 이미 상장한 회사가 유상증자를 하면서 구주주 청약에서 남은 신주를 일반에 공모하는 것입니다. 청약하는 방법은 신규 상장 공모와 같지만 이미 시세가 있는 주식이라 공모가가 아니라 발행가액이고, 청약일은 구주주 청약이 끝난 뒤의 일반공모 청약일을 세웁니다. 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증권신고서·증권발행실적보고서에서 직접 가져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