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ETF 스크리너
분배금을 준 ETF 958개 · 분배율은 최근 12개월 분배금 합 ÷ 종가로 직접 계산합니다
ETF 가 주는 돈은 배당이 아니라 분배금입니다. 펀드가 담고 있는 주식에서 들어온 배당과 채권 이자를 모아 좌수대로 나눠 주는 것이라, 회사의 실적이 아니라 그 ETF 가 무엇을 담았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여기 분배율은 최근 12개월에 실제로 지급된 분배금을 최근 종가로 나눈 값입니다. 앞으로도 그만큼 나온다는 뜻이 아니라 지나간 기록이고,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종목은 회차가 모자라 값이 흔들립니다.
목록에 분배금 기록이 없는 ETF 는 나오지 않습니다. 한 번도 안 준 종목이라고 담은 자산이 배당을 안 하는 것은 아닙니다 — 받은 배당을 나눠 주지 않고 펀드 안에서 다시 굴리는 TR 형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ETF 분배금과 NAV, 괴리율 에 있습니다.
커버드콜 62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콜옵션 프리미엄을 나눠 주는 구조라 분배율이 높게 나오지만, 기초자산이 오를 때 상승을 포기하고 오르지 않으면 원금을 깎아 나갑니다. 제외하기
분배금은 한국예탁결제원(SEIBRO) 「ETF 분배금지급현황」, 시세·NAV 는 금융위원회 증권상품시세정보에서 받습니다. 분배율은 최근 12개월 실제 지급액을 최근 종가로 나눈 값이라 주식 스크리너의 신고값과 달리 기준이 하나입니다. 상환에 해당하는 청산분배는 빼고 셉니다. 과거 분배금이 앞으로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특히 커버드콜형은 기초자산이 오르지 않으면 분배금이 원금을 깎아 나갑니다.